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3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4월 23일 장중 14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45,300원 대비 1,900원 하락한 수치로, 약 1.31% 내린 가격이다.
거래는 146,600원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140,000원과 146,7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6,700원이다. 총 거래량은 83,34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19억 6,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시가총액 2조 2,267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55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주전자재료의 PER은 107.42배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74.4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인다. 또한, 전체 상장주식수 15,528,125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181,518주로, 외국인소진율은 14.05%를 나타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현재 -1.92%를 기록하며, 업종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대주전자재료는 150,4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43,000원에서 150,4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했으며, 145,3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49,00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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