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한 13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 132,500원보다 300원, 약 0.23% 상승한 수치이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4월 17일 132,800원 소폭 오르며 장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대주전자재료는 136,300원에 장을 시작하여 장 중 132,4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136,5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4,1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175,643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35억 8,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시가총액은 2조 621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60위를 차지했다. 대주전자재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9.48배로, 동일업종 PER인 142.9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이는 동일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176,373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15,528,125주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14.02%를 기록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4.05% 상승한 점을 감안할 때, 대주전자재료는 업종 전반의 상승세 속에서 비교적 완만한 상승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3만 5,200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13만 2,600원에서 13만 5,8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3만 4,800원에 거래가 시작되어 13만 4,300원에서 13만 5,8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13만 4,700원에 거래가 시작되었고, 13만 4,600원과 13만 5,8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나타냈다.
12시에는 13만 5,300원에서 거래가 시작되어 13만 4,400원과 13만 5,900원의 범위에서 변동했다. 13시에는 13만 4,600원에 거래가 시작되며 13만 3,500원까지 내려갔다. 14시에는 13만 3,6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3만 2,700원에서 13만 3,9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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