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4월 10일 장중 126,5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16,600원보다 8.49% 상승하고 있다.
주가는 시가 118,700원으로 시작하여 저가 117,550원과 고가 127,900원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가는 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0,350원이다.
총 거래량은 201,594주이며, 거래대금은 250억 2,9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5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1조 9,674억 원이다. 현재 PER은 94.76배로, 동일업종 PER 122.98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6.20% 상승하는 가운데, 대주전자재료는 이를 상회하는 8.49%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주식수 15,528,125주 중 1,927,844주를 보유하며 12.42%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인 4월 9일, 대주전자재료는 시가 117,0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19,000원, 저가 115,700원을 기록한 뒤 116,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34,187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