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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지역 설명회 개최

라운드별 선정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 AI 솔루션 지원, 투자 등이 제공된다. 대전 지역에는 대전혁신센터, 국립한밭대, 대덕벤처파트너스 , 컴퍼니에이, 리벤처스, 로우파트너스, 충남대, KAIST, 한남대...

대전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지역 설명회 개최

28일 한남대에서…지원내용·절차·운영기관 안내

[충청타임즈]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28일 한남대에서 ‘모두의 창업’ 대전 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프로그램 운영 절차, 참여 운영기관 소개가 진행된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집은 5월 15일까지다.

라운드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창업자를 선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운드별 선정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 AI 솔루션 지원, 투자 등이 제공된다.

대전 지역에는 대전혁신센터, 국립한밭대, 대덕벤처파트너스 , 컴퍼니에이, 리벤처스, 로우파트너스, 충남대, KAIST, 한남대 등 9개 운영기관이 참여한다.

대전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 지역허브기관으로 공공기술 사업화, 소셜벤처, 로컬 창업, 외국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덕벤처파트너스는 TIPS와 Scale-up TIPS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ICT융합, 바이오헬스,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 발굴에 강점을 보인다.

리벤처스는 누적 73개 사에 약 194억원을 투자한 실적을 바탕으로 딥테크 융합기술과 콘텐츠·미디어 분야 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유한회사 컴퍼니에이는 투자와 보육을 연계한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운영하고, 로우파트너스는 공공기술 기반 기획형 창업 전문기관으로 Pre-TIPS와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경험이 있다.

국립한밭대, 충남대, KAIST, 한남대는 대전 지역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 인재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혁신센터 박대희 대표는 “설명회가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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