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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유지,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세 유지, 세종은 하락 전환, 충남은 하락세를 유지했다.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유지,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세 유지, 세종은 하락 전환, 충남은 하락세를 유지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1%로 지난주 0.03%에 비해 상승폭이 축소됐다.

세종은 지난주 0.02%에서 -0.04%로 하락 전환됐다. 충남은 지난주와 같은 -0.04%로 유지했다. 충북은 지난주 0.07%에서 0.03%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전세가는 충청권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전의 경우, 지난주 0.03%에서 이번주 0.02%로 상승폭이 줄긴 했으나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고, 세종은 지난주와 같은 0.04%로 확인됐다. 충남은 0.02%로 지난주 와 같았으며, 충북은 지난주 0.04%에서 이번주 0.02%로 상승폭이 줄었다.

한편 7월 20일 기준 전국 아파트매매가격지수는 0.09%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1%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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