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체제가 막을 내리며 새로 출범한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세종시 소담동 임시 청사에서 오늘(2일)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북의 중대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대전중수청은 경제범죄수사국, 반부패수사국, 사무국 등 3국 체제로 운영됩니다.
대전중수청은 오는 6일 언론을 상대로 향후 운영 방안 등을 설명하고 다음날 정식 개청식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전광역·지방공소청도 개청 첫날인 오늘(2일) 별도의 행사 없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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