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대전예당 음악영재 김리원 군, 오사카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1위

대전 지역의 어린 클래식 유망주가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증명해냈다.

대전예당 음악영재 김리원 군, 오사카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1위

▲ 대전예당 음악영재아카데미 소속 김리원 군=대전예술의전당 제공  © 정지완 기자

대전 지역의 어린 클래식 유망주가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증명해냈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음악영재아카데미에서 수학 중인 김리원(초등 5학년·바이올린) 군이 제27회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기 부문(Age-E3)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