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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교육청, 급식 잔반 원인 ‘학생 편식’ 답변 논란… 국감 대응 도마 위

대전시교육청, 급식 잔반 원인 ‘학생 편식’ 답변 논란… 국감 대응 도마 위

▲ 지난 20일 광주전남특별시에서 실시된 국정감사에 출석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교육감 페북이스북  © 김정환 기자

학생 1인당 연간 잔반 43㎏ 전국 2위, 처리비용 140억 원 지적

교육계 “서면질의 답변으로 적절했나” 책임 전가·부실 대응 비판

시의회 “개선 대책 제시했어야… 불필요한 논란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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