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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재정 ‘파산’ 진단…대형 사업 구조조정 예고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대전시 재정 상태를 사실상 파산 위기라고 진단했습니다.

대전시 재정 ‘파산’ 진단…대형 사업 구조조정 예고

[KBS 대전]

[앵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대전시 재정 상태를 사실상 파산 위기라고 진단했습니다.

긴축재정을 예고하며 대형 사업 구조조정도 불가피하다고 밝혔는데, 0시 축제 등 민선 8기 핵심 사업 상당수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주 동안 대전시 업무보고를 받은 시장직 인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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