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50만 원·최우수상 30만 원…우수작 15편 선정수상자엔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시타 기회대전시선관위 제공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중심의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선거체험담 공모전 '그날의 선거: 나의 선거 체험담'을 연다.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경험한 선거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참여형으로 진행된다.우수 작품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시타 기회가 주어진다.공모 주제는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공직선거와 관련한 개인 체험담이다. 선거 과정 전반에서 느낀 인상 깊은 경험을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응모 대상은 선거와 관련한 특별한 경험이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23일부터 내달 10일까지다. 작품은 공백 포함 500자에서 2000자 내외 수기 형식으로 작성해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대전선관위는 심사를 거쳐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모두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상금은 50만 원, 최우수상 상금은 30만 원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5월 21일 예정된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초청된다.
대전선관위 시민 선거이야기 공모
작품은 공백 포함 500자에서 2000자 내외 수기 형식으로 작성해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대전선관위는 심사를 거쳐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모두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상금은 50만 원,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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