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지은주)이 가을철 대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통합홍보 캠페인 ‘대전은 공연중’을 추진한다. 대전문화재단 제공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지은주)은 가을철 대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통합홍보 캠페인 ‘대전은 공연중’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공연 성수기인 이달부터 내달까지 대전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지역 공연 통합홍보 사업이다.
‘대전은 공연중’은 연극, 무용,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정보를 담은 통합 프로그램북을 제작하고,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공연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관심 있는 공연을 직접 찾아 공연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한다.
또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여 지역 공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공연 관람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현태 기자 tt664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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