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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교통공사, 퇴근간 배차 간격 변경 앞두고 홍보 강화

또한 공사 홈페이지 메인 배너에 변경 시각표 확인 페이지를 전면 배치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포털에도 변경된 시각 정보가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시청, 정부청사, 대학교 등 주요...

대전교통공사, 퇴근간 배차 간격 변경 앞두고 홍보 강화

대전교통공사는 오는 30일부터 평일 퇴근 시간대 도시철도 열차 운행 시간을 조정함에 따라, 이용 고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대전교통공사 제공

대전교통공사는 오는 30일부터 평일 퇴근 시간대 도시철도 열차 운행 시간을 조정함에 따라, 이용 고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16일부터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열차 내 기관사 안내방송과 역사 구내 방송을 통해 이동 중인 고객들에게 변경 예정 내용을 반복 안내하고 있다.

또한 공사 홈페이지 메인 배너에 변경 시각표 확인 페이지를 전면 배치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포털에도 변경된 시각 정보가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시청, 정부청사, 대학교 등 주요 역세권 공공기관에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이광축 사장은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내 인력 배치와 안내방송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변경된 열차 운행 시각표를 미리 확인하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퇴근길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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