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통공사, 역사 화재대피용 물품함 설치=교통공사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내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전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대전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노후화된 구호용품함을 전면 교체하고, 정전이나 화재로 불이 꺼진 상태에서도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축광식 안내 스티커를 부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내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전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 대전교통공사, 역사 화재대피용 물품함 설치=교통공사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내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전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대전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노후화된 구호용품함을 전면 교체하고, 정전이나 화재로 불이 꺼진 상태에서도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축광식 안내 스티커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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