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건물 철거 이후 처음으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 40여 명이 참여해 합동감식을 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유족 4명도 참관했습니다.
대전 안전공업 철거 이후 첫 합동감식 착수 [KBS 대전]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건물 철거 이후 처음으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 40여 명이 참여해 합동감식을 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유족 4명도 참관했습니다.
[KBS 대전]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건물 철거 이후 처음으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 40여 명이 참여해 합동감식을 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유족 4명도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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