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2천 가구를 넘어서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6월 말 기준 대전의 미분양 아파트는 2,044가구로, 전달보다는 158가구 늘었고, 올해 1월과 비교하면 32%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도심인 중구가 천 2백여 가구로 전체의 68%를 차지했고 서구와 동구, 유성구 순이었습니다.
반면 재건축이 추진 중인 둔산동 아파트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지역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대전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2천 가구를 넘어서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2천 가구를 넘어서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6월 말 기준 대전의 미분양 아파트는 2,044가구로, 전달보다는 158가구 늘었고, 올해 1월과 비교하면 32%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도심인 중구가 천 2백여 가구로 전체의 68%를 차지했고 서구와 동구, 유성구 순이었습니다.
반면 재건축이 추진 중인 둔산동 아파트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지역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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