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베트남 순방 일정에 수많은 기업인이 동행한 가운데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종횡무진 행보가 두드러진다.
베트남은 대우건설 해외 개발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이다. 대우건설은 한국이 베트남과 수교하기 이전부터 베트남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개발 사업은 대우건설이 주도한 한국형 신도시 수출의 대표적 성공 사례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을 따라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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