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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신증권 "SK하이닉스, 저평가 구간"

류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매크로 리스크(Macro Risk)로 인해 순수(Pure) 메모리반도체 기업인 동사의 주가는 고점 대비 18% 하락했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Fwd P/E)은 당사 이익 전망치 기준 4.1배에...

대신증권 "SK하이닉스, 저평가 구간"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대신증권은 1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5만원을 제시했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52조6000억원, 3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범용 DRAM, NAND 등이 실적을 견인하며 지난해 4분기 때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74조원에서 204조원으로 올렸다.

낸드(DRAM)와 범용 디램(DRAM), 낸드(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4분기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류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매크로 리스크(Macro Risk)로 인해 순수(Pure) 메모리반도체 기업인 동사의 주가는 고점 대비 18% 하락했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Fwd P/E)은 당사 이익 전망치 기준 4.1배에 불가해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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