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대상그룹이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과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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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이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대상그룹이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과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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