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특별법 통과로 지역 대미 주요 수출품의 수출 확대가 예상됩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에서 대미 수출품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은 관세 완화와 완성차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 확대로 납품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으로 반사 이익을 보고 있는 무선전화기는 특별법 통과로 한국산 제품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고 대구의 AI 가속기용 인쇄회로와 이차전지 소재는 수출 증가와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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