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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만에 팔았다"…잠수함 기술 넘긴 前해군 중령, 2심서 감형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개발한 잠수함 설계 도면 등을 정부 허가 없이 해외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해군 중령 출신 방위산업체 대표가 2심에서 감형됐다.

"대만에 팔았다"…잠수함 기술 넘긴 前해군 중령, 2심서 감형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개발한 잠수함 설계 도면 등을 정부 허가 없이 해외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해군 중령 출신 방위산업체 대표가 2심에서 감형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창원지법 형사6-2부(재판장 김재현)는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방산업체 대표 60대 A씨에게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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