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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의회, 21~30일 제324회 임시회 개회

5분 자유발언은 ▲SK AI데이터센터 성공을 위한 대구시의 책임 있는 동행을 기대하며(이성오 의원, 수성구3)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대구시의 무책임한 행정,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 지연’ 재발 방지 대책...

대구시의회, 21~30일 제324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21~30일까지 10일간 제324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18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개정 조례안 13건, 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8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은 ▲대구시 정무·정책보좌공무원, 출자·출연 기관의 장 및 임원의 임기에 관한 특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오 의원, 수성구3) ▲대구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순자 의원, 달서구3) ▲대구시 조경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권기훈 의원, 동구3) ▲대구시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류종우 의원, 북구1)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이 포함돼 있다.21일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한다.22~29일까지 기획행정위원회와 경제환경위원회, 건설교통위원 등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시정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정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핀다.오는 3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분야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제324회 임시회를 마무리한다.5분 자유발언은 ▲SK AI데이터센터 성공을 위한 대구시의 책임 있는 동행을 기대하며(이성오 의원, 수성구3)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대구시의 무책임한 행정,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 지연’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촉구(윤권근, 달서구5) ▲장기요양 인력 위기, 처우 개선이 해답이다(김주범 의원, 달서구6) 등 6건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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