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하고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투입했다.
이번 폭우로 거제와 통영 등 경남 남부 지역은 주택 및 도로 침수, 산사태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구시는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에 기탁하여 이재민 구호와 피해 시설 복구에 쓰이도록 조치했다.
또한 대구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0여 명 규모의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침수 피해가 심각한 통영시 산양읍 일대로 파견했다. 봉사단은 현장에서 토사 제거, 침수 가재도구 세척, 마을 환경 정비 등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