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8∼30일 사흘간 119 신고와 의료상담 단계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자살위기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 요원, 대구소방본부와 각 소방서의 생명존중협력담당관 등이 참여했다.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가 자살위험 징후를 알아보는 방법과 초기 응대 요령, 자살예방센터 등 관계기관으로의 정보 연계 절차를 교육했다.
박용규기자 pkdrg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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