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대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채집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처음 확인했다며 지난해보다는 2일 빠른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뇌염은 발열과 두통이 주증상인데 심하면 급성뇌염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야외활동시 긴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대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KBS 대구]
대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채집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처음 확인했다며 지난해보다는 2일 빠른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뇌염은 발열과 두통이 주증상인데 심하면 급성뇌염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야외활동시 긴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