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한민국은 정보통신(ICT) 기술의 세계적인 강국으로 이 기술에 포함되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선진 ICT 기술을 자랑하며 해외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따라서 대구광역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4건의 MOU를 체결하고, 현지 기업과 납품 협의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참가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재팬 IT 위크'의 공동관 운영을 통해 대구의 선진 ICT 기술을 선보여 그 우수성을 입증했고 특히 ㈜파미티의 '공간지능형 안전관리 플랫폼'은 1위로 평가 돼 일본 환경성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을 정도며 이것을 발판으로 해외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
또 대구광역시는 브레인웍스가 미국·대만 기업과 총 3건의 MOU를 체결해 기염을 토했으며 기타 기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해 선진화돤 ICT 기술을 뽐냈다.
이번에 대구광역시가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공동관 운영으로 일본에게 고도화된 ICT 기술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간주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