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지난 5년 동안 대구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 산업재해가 260여 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이 대구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화상이 가장 많았고 넘어짐과 근골격계 질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해마다 비슷한 사고가 반복된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대구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 산업재해가 260여 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KBS 대구]
지난 5년 동안 대구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 산업재해가 260여 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이 대구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화상이 가장 많았고 넘어짐과 근골격계 질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해마다 비슷한 사고가 반복된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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