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대구원광새마을금고를 방문해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을 지킨 은행원 황보명(49·여) 씨와 강수아(40·여) 씨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원광새마을금고를 찾은 60대 A 씨는 지인 송금 명목으로 1100만원을 이체한 뒤 “친척이 아프다”며 추가로 1000만원을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대구원광새마을금고를 방문해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을 지킨 은행원 황보명(49·여) 씨와 강수아(40·여) 씨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대구원광새마을금고를 방문해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을 지킨 은행원 황보명(49·여) 씨와 강수아(40·여) 씨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원광새마을금고를 찾은 60대 A 씨는 지인 송금 명목으로 1100만원을 이체한 뒤 “친척이 아프다”며 추가로 10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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