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 두 달 연속 증가

대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 두 달 연속 증가

대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대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천백여 건으로 전달보다 14% 늘며 월 2천 건대를 유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가장 많았고 달성군과 수성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규모별로는 전용 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중소형이 전체 거래량의 88%를 차지했고 매입자 연령은 4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