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협약
일자리·재취업 정보 제공
대교의 시니어 생활정보 채널 ‘대교 뉴이프Plus’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장년 대상 정보 프로그램 ‘랭킹을 배달하다’를 공동 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 설계와 직업훈련, 취업·창업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단은 중장년 지원사업을 통해 축적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대교 뉴이프Plus는 이를 방송 콘텐츠로 제작한다.
‘랭킹을 배달하다’는 추천 채용정보와 재취업 방법, 인기 직무 등 중장년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상위 5개 순위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측은 ‘랭킹 배달부’ 캐릭터를 활용해 일자리와 생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대교 뉴이프Plus 채널과 두 기관의 홈페이지·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대교 뉴이프Plus 관계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전문 정보와 대교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했다”며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