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임산부와 영유아·아동 동반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사업 참여업소를 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은 음식점, 카페, 병원, 약국, 미용실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 가운데 출산·가족 친화 요소를 갖춘 장소를 발굴·인증하는 생활밀착형 프로젝트다. 단순한 공간 인증을 넘어 인증공간과 결혼·임신·출산·육아 정책 정보를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음식점, 카페, 병원, 약국, 미용실 등 출산·가족 친화 요소를 갖춘 관내 업소 및 시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전자우편, 우편 또는 달서구청 가족정책과 출산지원팀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증공간에는‘출산BooM 달서’브랜드 로고와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플랫폼 QR코드가 삽입된 인증판(POP·스티커)이 제공된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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