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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달러 대신 金 쓸어 담는 중국”…19개월 연속 매입에 '금 보유량 2331톤' 돌파

중국 중앙은행이 19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리며 외환 자산 다변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 대신 金 쓸어 담는 중국”…19개월 연속 매입에 '금 보유량 2331톤' 돌파

중국 중앙은행이 19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리며 외환 자산 다변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중국 인민은행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중국의 금 보유량은 약 2331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4월 말 약 2321톤보다 약 10톤 증가한 규모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금 매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증가로 19개월 연속 금 보유량 확대 기록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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