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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체장·배우자 ‘한 지자체 근무’…“공정성 우려”

민선 9기 전북도지사와 전주시장은 공교롭게도 배우자들과 같은 자치단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단체장·배우자 ‘한 지자체 근무’…“공정성 우려”

[KBS 전주]

[앵커]

민선 9기 전북도지사와 전주시장은 공교롭게도 배우자들과 같은 자치단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존을 두고 공직사회 안팎에서 공정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은데요.

유진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함께 하고 각각 기초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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