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관내 치매예방군과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16회에 걸쳐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단양군치매안심센터, 수공예 활동으로 어르신 인지기능 향상 이끌어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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