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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양 새마을남녀협의회, 무더위 취약계층 안부 살피며 보양식 나눔

단양군 영춘면과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단양 새마을남녀협의회, 무더위 취약계층 안부 살피며 보양식 나눔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 영춘면과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영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이틀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총 46세대를 직접 방문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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