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단독]송파구 빌라 화재, 건물주 딸이 방화…당시 엄마도 안에

술에 취해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해당 건물주의 자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부모와 함께 이 건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당시 어머니도 건물 안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단독]송파구 빌라 화재, 건물주 딸이 방화…당시 엄마도 안에

연합뉴스

술에 취해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해당 건물주의 자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부모와 함께 이 건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당시 어머니도 건물 안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송파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