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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유진·장나라·장영란·서정희... 뷰티제품 뻥튀기 광고 걸렸다

유명 연예인을 앞세워 거짓 광고를 한 건강·미용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유명 연예인을 앞세워 거짓 광고를 한 건강·미용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가수 출신 배우 장나라(45)·유진(45)씨와 방송인 장영란(47)·서정희(66)씨가 제조하거나 광고한 유명 건강·미용 제품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 제품’ 판정을 내린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식약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네 제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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