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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안성 나눔 녹색장터서 트럭 돌진…자원봉사 나온 40대·10대 모자 참변

경기 안성시의 한 행사장에서 차량이 돌진해 어머니와 아들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 안성소방서 제공

경기 안성시의 한 행사장에서 차량이 돌진해 어머니와 아들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10호 어린이공원의 나눔 녹색장터(플리마켓)에서 트럭이 행사장 부스를 향해 돌진해 7명을 친 뒤 행사장 밖의 철제 기둥을 들이받고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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