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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대통령도 우려했는데…충북경찰, 또 ‘갑질 의혹’

최근 공직사회의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부당한 지시, 이른바 '갑질 논란'에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

[단독] 대통령도 우려했는데…충북경찰, 또 ‘갑질 의혹’

[KBS 청주]

[앵커]

최근 공직사회의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부당한 지시, 이른바 '갑질 논란'에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

충북에서도 지난 3월 경찰서장이 대기발령을 받은 데 이어, 최근 또 다른 간부급 경찰관의 갑질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정다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북의 한 경찰서.

최근 이 경찰서에 근무하는 A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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