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해외 대학 한국어·한국학 객원교수 파견사업이 축소되면서 해외 대학 4곳에서 전공·강좌가 폐지되고 5곳에서도 강좌 중단 위기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KF가 사업 축소에 앞서 교육기반 약화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책 마련에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으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해외 대학 한국어·한국학 객원교수 파견사업이 축소되면서 해외 대학 4곳에서 전공·강좌가 폐지되고 5곳에서도 강좌 중단 위기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KF가 사업 축소에 앞서 교육기반 약화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책 마련에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해외 대학 한국어·한국학 객원교수 파견사업이 축소되면서 해외 대학 4곳에서 전공·강좌가 폐지되고 5곳에서도 강좌 중단 위기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KF가 사업 축소에 앞서 교육기반 약화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책 마련에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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