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다이빙벨' 12년 뒤 '암살자(들)'…부산국제영화제가 다시 묻는 영화와 정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지만 7일 예정됐던 한 무대는 끝내 열리지 않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지만 7일 예정됐던 한 무대는 끝내 열리지 않는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박해일·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었던 야외 무대인사다. 제작사는 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관객과 참석자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개막식 참석과 야외 무대인사 등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취소했다.

'암살자(들)'은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