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뉴브강 유역의 최악의 가뭄으로 루마니아 전력 생산량의 20%를 담당하는 체르나보다 원전이 끝내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루마니아 국영 원자력발전업체 누클레아렉트리카는 현재 유일하게 가동 중인 원자로 1기를 전력망에서 분리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체르나보다 원전의 원자로 2기 중 1기는 최악 가뭄에 따른 냉
다뉴브강 유역의 최악의 가뭄으로 루마니아 전력 생산량의 20%를 담당하는 체르나보다 원전이 끝내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다뉴브강 유역의 최악의 가뭄으로 루마니아 전력 생산량의 20%를 담당하는 체르나보다 원전이 끝내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루마니아 국영 원자력발전업체 누클레아렉트리카는 현재 유일하게 가동 중인 원자로 1기를 전력망에서 분리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체르나보다 원전의 원자로 2기 중 1기는 최악 가뭄에 따른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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