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27일(미국 동부 기준 2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는 지난 종가 대비 5.99% 하락한 10.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인 11.69달러에서 0.70달러 내린 수치이다.
뉴스케일 파워 주가, 10.99달러 5.99% 하락 마감. (사진=뉴스케일 파워))
이날 뉴스케일 파워는 11.39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한때 11.61달러까지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이후 하락세로 전환하여 10.93달러까지 가격이 내려갔다. 최종적으로 10.99달러에 마감되며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0.68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16,127,445주였고, 거래대금은 1억 8,000만 달러에 달했다.
뉴스케일 파워의 현재 주가 10.99달러는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이는 52주 최저가인 11.08달러에 근접한 가격이기도 하다.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하는 뉴스케일 파워의 시가총액은 37억 1,000만 달러(약 5조 6,142억 원)로 집계되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를 기록하여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운 상황임을 나타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18배, 주당순자산(BPS)은 3.46달러이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1.09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마감가 대비 0.10달러 상승한 0.91% 오름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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