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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사회복지법인 춘강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센터장 양복만)는 지난달 30일 영유아 발달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노동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한라일보] 사회복지법인 춘강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센터장 양복만)는 지난달 30일 영유아 발달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노동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진희 (사)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장이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영유아 뇌 발달과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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