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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북대전농협, 고령농업인 주거 환경 개선사업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와 북대전농협은 8월 31일 대전 유성구 대동에 거주하는 고령농업인 농가를 방문해 취약농가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북대전농협, 고령농업인 주거 환경 개선사업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와 북대전농협이 8월 31일 대전 유성구 대동에 거주하는 고령농업인 농가를 방문해 취약농가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제공)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와 북대전농협은 8월 31일 대전 유성구 대동에 거주하는 고령농업인 농가를 방문해 취약농가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전문공사업체와 NH농촌현장봉사단이 참여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정리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은 "우리 주변 곳곳에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게 생활하시는 고령 농업인들이 많이 있다"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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