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양파 소비촉진 농심천심 상생 나눔 행사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무처장(〃 다섯번째)이 상생기금을 통해 구매한 양파와 쌀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은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1150개 하나로마트에서 양파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하고, ‘농심천심 상생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농협은 최대 10만망 판매를 목표로 소비자가 양파 1망(3kg)을 구매할 때마다 100원을 적립해 총 1000만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에게 양파와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 양파 판매로 상생나눔기금 마련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양파 소비촉진 농심천심 상생 나눔 행사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와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무처장(〃 다섯번째)이 상생기금을 통해 구매한 양파와 쌀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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