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달성군지부와 달성군 농축협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9일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3회 달성군민체육대회에서 ‘달성군 농업인 상생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임직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심천심 운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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