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남해군이 인구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 역할을 하는 것인데 김민석 총리가 방문해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남해군의 한 정육점, 가게 안이 점심 손님으로 북적입니다.
1년 전보다 손님이 많
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남해군이 인구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KBS 창원]
[앵커]
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남해군이 인구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 역할을 하는 것인데 김민석 총리가 방문해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남해군의 한 정육점, 가게 안이 점심 손님으로 북적입니다.
1년 전보다 손님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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