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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농구는 되는데’ 배구, AG 2연속 동반 노메달 충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농구와 배구의 희비가 엇갈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농구와 배구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배구 8강에서 이란(19위)에 세트 스코어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역전패했다.

앞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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