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논설실의 뉴스 읽기] “이공계 위기, 기술로 세상 바꾸겠다는 ‘엔지니어 리더’ 쏟아져야”

요즘 카페에서도 경로당에서도 AI(인공지능), HBM(고대역폭 메모리) 이야기가 들린다. ‘삼성전자’의 수억 원대 성과급 이후로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대신 반도체가 앞줄에 선 ‘하(하이닉스)의치한약수’라는 신조어가 나오고 있다.

요즘 카페에서도 경로당에서도 AI(인공지능), HBM(고대역폭 메모리) 이야기가 들린다. ‘삼성전자’의 수억 원대 성과급 이후로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대신 반도체가 앞줄에 선 ‘하(하이닉스)의치한약수’라는 신조어가 나오고 있다. 대통령이 주도하는 4700조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전국이 들썩인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