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개 프로그램·5113명 신청...높은 관심
코딩·드론·3D모델링 등 체험형 강좌 구성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AI미래배움터(놀뫼종합체험센터)’ 프로그램을 지난 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AI·디지털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학생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미래교육 기반 확대에 나섰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AI미래배움터(놀뫼종합체험센터)’ 프로그램을 지난 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 코딩, 드론, 지능형 수학, 3D모델링, AI 체험, 승화전사 등 다양한 체험형 강좌로 구성됐다. 1학기 프로그램에는 총 281개 강좌에 5113명(중복 포함)의 학생이 신청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이혜경 교육장은 “논산AI미래배움터는 학생들이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 공간”이라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미래배움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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